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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개인지방 및 종합소득세 통합신고창구 행정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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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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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이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인다. 군은 다음달 1일까지 군청 재무과에 관련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이달 1일부터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소득세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때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기재된 가상계좌로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본다. 다만,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ARS를 통한 전화 신고도 가능하고, 신분증을 지참하면 군청 재무과 또는 세무서를 방문해 직접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 지연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신고를 완료할 것을 군은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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