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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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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박찬호 첫째 딸 박애린이 19년 차 뉴욕 생활을 공개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박찬호 딸이 새로운 '뉴욕 톡파원'으로 출연한다.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왼쪽)이 19년 차 뉴욕 생활을 공개한다. JTBC 제공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왼쪽)이 19년 차 뉴욕 생활을 공개한다. JTBC 제공

19년째 뉴욕에 거주 중인 박애린은 이날 방송에서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콜라를 비롯해 그룹 블랙핑크가 방문한 후드티셔츠 매장 등 뉴욕의 일상을 소개한다.

 

박찬호는 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05년 결혼했다. 2006년 첫째 딸, 2008년 둘째 딸, 2014년 셋째 딸을 얻었다.

 

박찬호는 1994년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데뷔해 2001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2012년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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