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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치킨 ‘쏘이갈릭킹’ 2주 만에 15만개 돌파 [가정의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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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처럼 따듯한…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외식·레저 분야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소비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기업들도 먹거리부터 쇼핑, 문화·여가에 이르기까지 즐길 거리와 이야깃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나 행사를 늘리고 있다. 특히 체험형 공간과 놀이 요소를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단순한 물건 구매가 아니라 ‘시간과 기억’을 소비하려는 수요가 늘며 오프라인 공간은 체험과 휴식, 미식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해당 공간에 머무는 것 자체가 의미가 되는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계를 겨냥한 맞춤형 행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소비의 의미는 ‘구매’에서 ‘공유와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bhc의 신메뉴인 ‘쏘이갈릭킹’. bhc 제공
bhc의 신메뉴인 ‘쏘이갈릭킹’. bhc 제공

bhc는 올해 첫 신메뉴인 ‘쏘이갈릭킹’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출시 2주 만에 이미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돌파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쏘이갈릭킹’을 앞세워 가정의 달 치킨 수요를 적극 흡수한다는 계획이다. ‘쏘이갈릭킹’은 소비자 취향에 맞춰 ‘허니’와 ‘오리지널’ 두 가지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쏘이갈릭킹 허니’는 깊고 진한 간장에 달콤한 꿀을 더해 ‘단짠(달콤하고 짭짤한 맛)’의 조화로 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진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깊고 진한 간장 풍미를 자랑하는 클래식 간장치킨이다. 진한 간장 베이스에 마늘의 감칠맛을 조화롭게 녹여내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대중적인 맛을 완성했다. 이번 신메뉴의 핵심 경쟁력은 오직 bhc만의 고유한 기술력으로 개발한 독자적인 ‘전용 튀김옷 반죽(배터믹스)’에 있다. bhc 연구개발(R&D)센터는 약 7개월간 집중적인 연구 개발과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쳐 겉과 속이 모두 맛있는 최적의 배합을 찾아냈다. 염은미 bhc R&D센터장은 “‘쏘이갈릭킹’은 클래식한 간장치킨의 매력을 bhc만의 비법으로 재해석해, 마늘의 깊은 풍미와 달콤한 반전을 동시에 완성한 역작”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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