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의 이사 김아영씨와 침착맨 회사 직원 '김총무' 김태윤씨가 열애를 시작했다.
김태윤씨는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그렇게 됐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달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모태솔로 김총무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박정민과 침착맨이 각각 자신의 회사 직원을 소개팅해주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 영상은 17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소개팅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면서 만남을 이어갔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누리꾼들은 현실 커플 탄생에 "이래서 연프 보는구나", "내가 다 뿌듯하다", "소개팅 보고 사귈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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