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최다선인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비상계엄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날 찬조 연설에 나선 자리에서 일부 지지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비상계엄은 잘못된 것”이라며 “여러분들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 후보님이 가는 그 길, 아름다운 길, 부산을 사랑하는 길, 그 길에 우리 함께 그 길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