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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벌목 작업장 사고로 외국인 심정지 [사건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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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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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산불이 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낙하물에 부딪혔다고 구조 당국은 밝혔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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