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tvN 스토리(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유빈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웃었다. 앞으로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유빈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그녀는 윤후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는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현재 윤후가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이라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가 자녀의 연애를 지켜보는 관찰 예능으로 지난달 2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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