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연휴를 앞둔 30일 장 중 최고치를 경신한 후 하락해 6,590대에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03포인트(1.38%) 내린 6,598.87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49포인트(0.72%) 오른 6,739.39로 출발해 장 중 한때 6,750.27까지 오르며 장 중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그러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해 6,600선을 내줬다. 나흘만에 하락 마감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7.91포인트(2.29%) 내린 1,192.35로 마감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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