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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공장서 화재…30대 베트남 근로자 화상→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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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59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베트남 국적 근로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공장 건물 일부와 시설을 태우고 1시간 후 초동진화됐다.

 

공장에서 근무하던 30대 베트남 근로자가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포장작업을 하던 중 스파크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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