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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둘째 임신…"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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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전했다.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지난 2024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지난 2024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어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세 사람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올해가 '말의 해'라는 점을 살려 탕웨이와 김 감독 부부, 첫째 딸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최근 탕웨이는 공식 석상에서 이른바 'D라인'이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배우 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탕웨이는 영화 '만추'(2009)에서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어 2014년 결혼했다. 2016년에는 첫딸을 출산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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