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는 자사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를 활용한 ‘프리미엄 퍼퓸 핸드크림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핸드크림은 호텔에서 경험한 향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향 ‘에미서리.73’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향 ‘데페이즈모’를 담아냈다.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50ml)’은 우디 계열의 그윽한 나무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져 언제 어디서나 호텔에 머무는 듯한 깊은 휴식과 안정을 선사한다.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원료와 일반 핸드크림보다 높은 1.3%의 부향률(향수 원액 비율)을 적용해 향수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40ml)’은 상큼한 유자와 베르가못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우디’ 향에 비타민 C, E 등 피부 활력 성분을 담아 지친 일상 속에서도 여행의 설렘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텍스처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향기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경험의 가치를 높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롯데호텔은 250년 역사를 보유한 스위스 향료 기업과 자사 욕실 어메니티를 개발해 선보였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출시한 욕실 어메니티는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라인은 △롯데호텔의 에미서리.73(Emissary.73) △L7 호텔 바이 롯데의 데페이즈모(Depaysmo) △롯데시티호텔의 컨포이즈(Con:Poise) △롯데리조트의 그랑드리(Ground’re) 등 향기와 패키지 디자인에 호텔과 리조트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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