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북토크 등 345개 프로그램
낮 시간대 문화 활동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수요일 저녁 문화행사를 여는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이 전국 70곳 서점에서 전개된다.
2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서울 15곳, 경기·인천 20곳, 강원 2곳, 충청 6곳, 전라 9곳, 경상 15곳, 제주 3곳에서 수요일 밤에 서점별 개성을 살린 총 345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원 동해의 ‘잔잔하게’ 서점은 ‘여행은 어떻게 시가 되는가’를 주제로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경기 구리의 ‘춘가책상점’은 ‘박완서 읽고 쓰기’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문체부는 하반기에도 사업에 참여할 서점 70여곳을 추가로 선정해 독서문화 장려에 나설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