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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신혼 생활 공개…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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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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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사진=SBS '동상이몽2'
사진=SBS '동상이몽2'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지난 28일 방송 말미에 두 사람의 출연을 알리는 예고영상 ‘[5월 5일 예고] NEW 운명 부부 배성재 김다영, 한 지붕 아래 별거(?) 중인 신혼 생활 공개’를 공개했다.

 

영상은 다정한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침대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장면과, 서재 및 주방에서도 이어지는 달달한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곧이어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며 시선을 끌었다.

 

화면에는 “방 안 단독 생활”이라는 문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이 각자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대비되듯 그려졌다. 두 사람이 홀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두고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문구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사진=SBS '동상이몽2'

김다영은 인터뷰를 통해 “안정적인 결혼 생활일 거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런데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어서 현장발각을 해주시면 어떨까”라고 설명했다.

 

그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좀 알고 싶다”고 말하면서 궁금증을 더욱 야기했다.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해당 회차는 다음 달 5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사진=SBS '동상이몽2'

배성재와 김다영은 같은 방송사 출신으로 선후배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번 예고편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가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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