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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의 대명사 이영애...청초한 매력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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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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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우아함’의 대명사 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가운데 청초한 매력도 뽐냈다. 그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신제품 출시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8일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가운데 청초한 매력도 나타냈다.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8일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가운데 청초한 매력도 나타냈다.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넓게 펼쳐진 꽃밭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맑은 하늘 아래 노란 꽃들이 가득한 풍경이 시선을 끈다.

 

그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눈을 감고 자연을 만끽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장신구 없이도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계열의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해당 사진 속에서는 머리를 묶은 듯 단정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인상을 전했다.

지난 28일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가운데 청초한 매력도 나타냈다.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8일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가운데 청초한 매력도 나타냈다.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번 게시물은 자연 속에서의 모습과 편안한 실내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청초한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이미지와 변함없는 우아함이 동시에 드러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영애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아있는 여신 같다”, “자연스럽게 아름답다”, “항상 예쁘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1년생인 배우 이영애는 1990년 C 드라마 ‘투유 초콜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배우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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