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이 장애인 직원을 채용해 디자인 직무나 사내 교육에 투입하며 실질적인 업무지원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28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SK행복나눔재단과 협업해 청년 장애인 7명을 디자인 및 사무직으로 채용해 작업물 제작 등 실무 중심의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도 장애인 직원의 경력 개발과 자립에 초점을 맞춘 디자이너 직무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사내 어학강의 보조 직무를 도입하고 장애인 7명을 채용해 출석과 진도율 확인 등의 업무를 맡겼다. KB증권은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업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섬섬옥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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