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찰박물관은 다음달 5일 어린이날 104주년을 맞아 순찰차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어린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박물관 곳곳에서 진행된다. 경찰특공대 탐지견 시범을 비롯해 순찰차 탑승 체험, 어린이 사격왕 선발대회가 예정됐다. 경찰 오토바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되고, 어린이는 페이스페인팅과 키캡 만들기도 경험할 수 있다. 경찰박물관은 일부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사전 신청을 통해 회차별 참가 인원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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