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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며느리 조수애, 결혼 8주년 자축 "8년 전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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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27일 조수애는 소셜미디어에서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고 말했다.

 

조수애. SNS 캡처
조수애. SNS 캡처

또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준 분들이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손에 쥔 부케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서원과 함께 웨딩 케이크 앞에서 밝게 미소짓고 있다.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11월 JTBC를 퇴사했으며, 그해 12월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했다.

 

2019년 5월 아들을 품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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