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06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온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달 초에는 중랑천 일대에서 가든 조성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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