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이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공급하는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가 5월 1일(금)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84㎡로 구성됐으며, 아파트 481세대, 주거용오피스텔 99실 등 총 580가구 규모이다.
분양 일정은 5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5월 14일 당첨자 발표 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청약 신청대상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까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수분양자에게는 △계약금 500만원(1차/5%분납) △중도금 무이자 △일부옵션 무상제공(정당계약1일차) △계약축하금 1,000만원 등 관련 혜택이 제공된다.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는 환승역세권으로 거듭날 신복교차로의 입지적 장점에 지역 최고층의 상징성, 우수한 제품력을 고루 갖춘 랜드마크이자, 그동안 공급이 부족했던 울산 남구의 기대작으로 소개되고 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도시철도 역세권 비전을 꼽을 수 있다. 2029년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을 비롯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도시철도 4호선 및 혁신도시선까지 계획 중이거나 추진 중인 여러 노선의 기점이 될 예정으로, 향후 환승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신복교차로, 부산-울산고속도로와 울산IC를 통해 광역 이동이 편리하고, 신복초와 장검중, 삼호중을 비롯해 울산제일고와 성광여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갖춰져 있다. 여기에 남구 도심의 다양한 병·의원과 금융시설,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울산대 상권의 문화·쇼핑·편의시설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지상 38층(옥상층포함) 규모의 지역 최고층 랜드마크로, 음식물쓰레기의 배출부터 수거까지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주방 공간 내 조망과 개방감을 넓히고 환기와 통풍이 편리한 주방통창을 적용했으며 실용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는 공용창고도 제공된다. 세대당 1.47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늦은 시간 귀가 시에도 주차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복합단지의 단지내 풍부한 상업시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게스트룸을 비롯해 카페테리아, 브런치라운지, 어린이플레이룸,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남구 달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5월 1일 운영을 시작한다. 오픈 후 5일간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TV, 로봇청소기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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