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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첨단 소재 기반 사내벤처, 스타트업으로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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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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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인공지능(AI)·로봇·첨단소재 기반 사내벤처가 독립한다.

 

LG전자는 최근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 사내벤처인 머신플로우의 김봉상 대표. LG전자
LG전자 사내벤처인 머신플로우의 김봉상 대표. LG전자

하드웨어 설계 오류 탐지 AI 솔루션 세카와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머신플로우, 주방 자동화 로봇 및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프리키친랩, 팹리스(Fabless)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 아토머가 그 주인공이다.

 

각 팀은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는다. 오는 7월 중에는 스핀오프(분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성진 LG전자 파트너십담당은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기술·솔루션별로 강점을 보유한 기업 간 파트너십 생태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스튜디오341을 통해 분사하는 사내벤처가 모두 LG전자의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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