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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샴페인 행사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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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안성재 셰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 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덕에 입호강한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샴페인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안성재 셰프와 몸을 밀착한 채 다정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최근 안성재 셰프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서울'에서 고객에게 와인 페어링 중 더 저렴한 빈티지(포도 수확 연도)로 바꿔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와인 페어링'은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을 같이 서빙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한 방문객은 원래 2000년산이 제공돼야 했지만 소믈리에가 2005년산이 해당 음식의 페어링 와인이라고 설명하며 서빙했고, 문제를 제기한 이후에도 사과 없이 무례한 응대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두 빈티지 간 가격 차이가 약 10만원으로 알려지면서 의도성 논란이 확산됐다.

 

이후 모수서울은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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