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포항 독석리 해안에서 해군과 해병대 합동상륙작전 '결정적 행동'이 진행했다.
결정적 행동은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 함포와 항공전력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을 확보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상륙작전의 핵심이다.
이번 훈련에는 뉴질랜드 육군 1개 소대가 상륙군 대대에 배속돼 우리 군과 함께 해상돌격과 지상작전을 수행했다. 상륙군사령관 김현길 해병대령은 "합동상륙훈련은 해군과 해병대의 완벽한 팀워크와 지원작전부대의 합동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전력 3200여 명이 참가하는 여단급 규모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진행된다.
사진=해병대사령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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