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동엽 "대학생 딸 술 잘 마셔…소주 23잔 먹고 멀쩡"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코미디언 신동엽이 대학생 딸에 관해 얘기하며 술을 잘 마신다고 했다.

 

신동엽은 26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딸에 관한 얘기를 했다.

신동엽은 "우리 딸이 대학교 가고 나서 (관계가) 편해졌다. 술을 꽤 마시는 것 같더라. 요즘 학교에서 모임이 많은데 술을 꽤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마시는 것 같아서 한 번은 얼마나 마셨냐고 물었더니 23까지 쓰여 있는 휴대폰을 보여주더라"고 했다.

 

신동엽은 "소주 1잔 마실 때마다 적은 것이었다"고 했다.

 

소주 1병은 소주잔으로 8잔 정도다.

 

신동엽은 "친구들, 선배들 다 챙겨주고 택시 태워 보내고 왔다고 한다"고도 했다.

 

서장훈은 "아빠 DNA는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신동엽 딸은 2007년생으로 올해 대학생이 됐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수지, 발레복 입고 극강의 청순미…완벽한 다리 찢기까지
  • 수지, 발레복 입고 극강의 청순미…완벽한 다리 찢기까지
  • 에스파 윈터, 日 길거리 밝히는 미모…압도적 청순미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
  • [포토] 박보검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