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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타이’ 공식수입사 더에이치큐, ‘2026 평화의섬 제주국제마라톤’ 파트너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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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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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주(國酒)이자 세계 3대 명주로 손꼽히는 ‘귀주모태주 (마오타이)’ 한국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가 26일 제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평화의 섬 제주 국제마라톤 대회’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브랜드를 홍보했다.

 

제주 세계평화의 섬 지정을 기념하는 대회 취지에 공감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마오타이의 품격 있는 브랜드 문화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국내 시장에 마오타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글로벌 주류 문화를 확산하는 더에이치큐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공식 수입사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마오타이 정품의 가치와 100년 넘는 전통의 장향(酱香) 제조 공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중국 국주(國酒) 마오타이 한국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가 26일 제주대 대운장에서 열린 ‘2026 평화의 섬 제주 국제마라톤 대회’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홍보하고 있다. 더에이치큐 제공
중국 국주(國酒) 마오타이 한국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가 26일 제주대 대운장에서 열린 ‘2026 평화의 섬 제주 국제마라톤 대회’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홍보하고 있다. 더에이치큐 제공

특히 마라톤의 도전 정신과 모태주의 장인 정신을 결합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마오타이주는 중국 장향형의 대표 술로, 알코올 도수 53도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러운 술’로 평가받는다. 단맛과 특유의 장향이 조화롭고 숙취가 거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수를 9번 찌고 8번 발효한 뒤 7번째 증류하며, 최소 3~5년 숙성해야 완성되는 제조 방식은 마오타이만의 깊은 풍미를 만든다. 이처럼 장시간 정성을 들여야 하는 제품은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는다.

 

더에이치큐 우수한 대표는 “마오타이가 지닌 화합의 메시지를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결해 한국 고객들과 깊이 소통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주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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