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청와대 민정·공직기강 비서관 이례적 맞교대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청와대가 민정수석실 산하 민정비서관과 공직기강비서관의 보직을 서로 바꿨다. 민정비서관은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과 비위 감찰 등을 담당하고 공직기강비서관은 공직사회의 복무와 기강을 점검하는 자리다.

 

청와대. 연합뉴스
청와대. 연합뉴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태형 민정비서관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은 민정비서관으로 보직을 바꿔 이날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공직기강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도 전 비서관을 따라 민정비서관실로 이동했다. 통상 민정비서관이 공직기강비서관보다 선임자리로 두 자리를 바꾸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청와대는 이번 보직 인사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
  • [포토] 박보검 '심쿵'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
  • 언차일드 나하은 '댄스 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