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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신영균재단 신임 이사에…신언식 신임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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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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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예술 문화 발전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사장 자리는 초대 이사장을 맡고 있던 배우 안성기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이후 공석이었다.

 

신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재단 이사로 참여해 오면서 자신이 CEO로 있는 한주홀딩스코리아를 통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및 지원을 해오며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깊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다.

 

신 신임 이사장은 “한국 영화계 거목이었던 안성기 이사장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예술인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영입, 선임했다. 이정재는 안성기 장례 때 상주를 했을 정도로 생전 안성기와 가까운 관계였다.

 

이정재는 “안성기 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선배가 헌신한 예술인재 육성 지원 사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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