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38분쯤 2.74㎏의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붐은 2024년 3월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1년 만에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당시 붐은 방송을 통해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2025 KBS 연예대상'에선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뒤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하기도 했다.
한편 붐은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핵화 협상의 기시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72.jpg
)
![[특파원리포트] 비핵화 협상의 기시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이삼식칼럼] 저출산 스트레스로부터 탈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47.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세 번의 위기를 넘은 美 육군사관학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