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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오늘(24일)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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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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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38분쯤 2.74㎏의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붐은 2024년 3월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1년 만에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당시 붐은 방송을 통해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2025 KBS 연예대상'에선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뒤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하기도 했다.

 

한편 붐은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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