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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 ‘교류의 장’ 마련 [사회공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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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

2014년 힐링캠프란 이름으로 시작한 동행 워크숍은 중소 협력사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롯데백화점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워크숍은 이달 30일까지 총 2차례에 걸쳐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200여개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1박2일간 의미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강원 인제시에서 진행한 동행워크숍 현장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강원 인제시에서 진행한 동행워크숍 현장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명사 초청 특강도 실시한다. 인공지능(AI) 시대 조직과 실무 혁신, 동양철학과 역사에서 배우는 통찰, 기업?사회의 공존과 친환경 사례,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마련했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소통과 교류 프로그램에 이어 제주 지역 특색을 살린 ‘오메기술’과 ‘한라봉청’ 제조와 쪽염색 체험 등도 준비했다. 성산일출봉 올레길도 탐방하는 등 교류와 공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중소 파트너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왔다. 2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기금을 운영하며 지난해에만 약 630억원 규모의 무이자 및 우대금리 대출을 지원했다. 상생마진제도를 통해 약 150개 주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판매수수료를 최대 5%까지 인하하는 혜택도 선보였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발표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백화점?면세점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파트너사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성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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