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가 '냉부'에 출연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수와 이종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종혁은 고수에 대해 "가까이서 보니까 설렌다"고 했고, 김성주는 "다비드상 뺨치는 고비드"라고 추켜세웠다.
박은영 셰프 또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생겼을까"라며 감탄했다.
고수는 '냉부' 출연에 대해 "꿈만 같다. 왜 이렇게 기대가 되죠? 카메라가 다 숨어 있다"며 신기해했다.
그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 냉장고에서 발견되자, "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을 수 있는 것도 있다"고 해명했다.
또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이 나오자,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몸 관리 하신다면서요"라고 묻자, 고수는 "과자 이런 거 금방 날아가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78년생인 고수는 1998년 가수포지션의 뮤직비디오 '편지'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웨이브 드라마 '리버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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