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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성큼·아장아장·뒤뚱뒤뚱… 뛰는 모습 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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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국 베이징 이좡의 퉁밍후 공원에서 열린 ‘제2회 베이징 이좡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다양한 로봇들이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다. 자율주행 42개 팀을 포함, 총 105개 팀이 참가해 한층 발전한 로봇 기술을 보여줬다. 가운데는 자율주행 그룹에서 50분26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치톈다성’ 팀의 로봇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HONOR)가 개발한 ‘산뎬’을 학습시켰다.

 

베이징=AFP·AP·로이터·EPA연합뉴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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