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문대림 의원(제주시갑)이 입장문을 내고 “한표 한표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문 의원은 “이번 경선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며 “저는 여러 번 넘어졌지만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은 없다. 이번 경험을 더 큰 성찰의 계기로 삼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뛰겠다. 경선에서 승리한 위성곤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민주당의 힘으로 민생을 바로 세우고,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가겠다”며 “위성곤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도민을 위한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코로나 부작용 보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349.jpg
)
![[특파원리포트] 점점 커지는 AI 기업의 영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9.jpg
)
![[이종호칼럼] 신기술 선순환 생태계를 재구축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266.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궤변 유튜브’를 질타하는 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