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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주당 제주 원팀’으로 본선 승리…제주 대전환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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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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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는 새로운 제주를 향한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자,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 대전환을 만들라는 당원 동지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 소명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15일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하는 위성곤 후보. 후보사무소 제공
15일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하는 위성곤 후보. 후보사무소 제공

18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로 확정된 위성곤 의원(서귀포시·3선)이 입장문을 통해 “누구 한 사람의 승리를 넘어, 제주의 내일과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제주 원팀’으로 본선 승리의 길을 함께 걷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치열하게 함께해 준 문대림, 오영훈 후보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우리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 후보는 “우리는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민생경제 위기, 청년 이탈, 관광과 1차산업 어려움 등 우리 앞에 놓인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익숙했던 과거의 방식, 어제의 정답만으로는 이 거센 파고를 넘을 수 없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치밀한 설계와 강력한 추진력으로, 제주의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매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더 치열하게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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