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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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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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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관계자들이 9일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보호수 ‘천년향’을 물세척하고 있다. 높이 18m, 둘레 3.9m에 달하는 천년향은 약 888년의 수령으로 서울에서 가장 나이 많은 향나무이다. 서초구 지정 ‘아시아태평양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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