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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3선 도전 선언…“행정 연속성 담보할 리더 필요” [6·3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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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기자 saehee012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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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 구청장은 “관악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선 행정의 연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7일 박준희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5일 열린 관악구 봉천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구민과 지지자들 약 3000여명(캠프 추산)이 참석했다. 앞서 박 구청장은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관악구 봉천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관악구 봉천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박 구청장은 이날 1987년 평민당 입당 이후 민주당 계열 정당에 몸담아 온 점을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그는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률 99.6% 달성, 외부 재원 1조 2000여억 원 유치로 마침내 ‘관악구 예산 1조 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며 “행정은 연속성과 안정성이 생명이기에 노련한 리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구청장은 민선 9기 비전으로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을 제시했다. 6대 핵심 목표로는 더불어경제, 행복기본사회, 청년특별시, 으뜸교육문화, 힐링정원도시, AI 혁신관악청을 발표했다. 

 

박 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관악의 대도약을 완벽하게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며 “존경하는 50만 관악구민,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다가오는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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