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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민, 60세에도 탄력 몸매 비결은…"밥은 반 공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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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민이 60세에도 몸매를 유지하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손창민은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식습관을 묻는 질문에 "밥은 반 공기 이상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막걸리를 마실 때도 두부나 제철 과일, 나물 위주로 안주를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일반적인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파전이나 보쌈을 언급하자, 손창민은 "그렇게 드시는 분들은 배가 나오고 살이 찐다"고 답했다. 또 "제 식습관을 보고 따라 마셨다가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며 "먹을 것 다 먹으면 당연히 살이 찐다"고 덧붙였다.

 

그의 식단은 '덜 먹고 가볍게 먹는' 방식에 가깝다. 안주 역시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담이 적은 식품 위주로 구성해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다만 술자리 자체가 체중 관리에 유리한 환경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알코올은 열량이 높은 편인데다, 식사량 조절을 어렵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손창민처럼 밥 양을 줄이는 습관 역시 체중 관리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식단 구성에 따라 체중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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