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최초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시범 운영한다. 생활권 내에서 언제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구는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이미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접근성과 유동인구 등을 고려해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을 시범 대상지로 선정했다. 팝업스쿨은 시에서 내놓은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등 일상 시간에 배움을 실현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