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강아랑(35)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강아랑은 5일 소셜미디어에 "임밍아웃. 여러분 저 됐어요! '엄마'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과 각종 선물이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랑은 "저 사진 올리자마자 엄마들은 1초 만에 임신인 거 눈치챔. 진짜 상상도 못 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입덧은 기본에 뜻밖에 웃지 못할 일로 응급실도 가고 내 꼬리뼈는 대체 아, 탈골된 걸까?"라며 임신 초기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강아랑은 지난 2023년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다.
약 11년간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해 온 그는 지난달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퇴사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컨테이너 선수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9791.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국 외교의 ‘와일드카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9664.jpg
)
![[삶과문화] 네팔의 편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트로이의 저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5803.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