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 두 딸과 야구 응원에 나섰다.
소이현은 5일 소셜미디어에 "나 울어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두산베어스. 한화이글스. 한지붕두구단. 8: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인 인교진, 두 딸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모습으로 밝은 가족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는 잠실야구장에서 맞붙었고, 두산이 8 대 0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팬들은 "두산은 뭐하나. 소이현님께 어서 시즌권을", "이현 언니 오늘 너무 예뻤어요", "승리 요정 이현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첫째 딸 하은양, 둘째 딸 소은양과의 일상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하며 사랑받았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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