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일 제8대 정천기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신임 이사장은 연합뉴스 경영지원국장과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젊은 세대와 세계인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련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우리의 도덕적 가치를 살아있는 ‘K-스피릿’으로 승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한양원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 2003년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국내와 미국, 독일, 중국 등에 30개 지부를 두고 있다. 박태해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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