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감독대행 진두지휘에도…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한국도로공사 모마가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상대 코트 빈 공간으로 날카로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코트 뒤편에서는 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대행이 공격 전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
  • 김연아 이젠 단발 여왕…분위기 확 달라졌네
  • 이주빈 '청순 대명사'
  • 수지, 발레복 입고 극강의 청순미…완벽한 다리 찢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