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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합의 불발…주한 이란·이스라엘 대사관 경비 강화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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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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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의 종전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앞으로 2~3주 동안 대대적으로 타격해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적 성과를 강조하며 이란의 핵·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발전소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내놓았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무력충돌이 4주차 진입하며 장기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양국 주한 대사관 앞에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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