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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문원에게 프로포즈 받았다 “상상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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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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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화면 캡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화면 캡처

 

그룹 코요태 신지가 연인 가수 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공개된 '프러포즈 받았습니다' 에피소드에서는 신지에 프러포즈하는 문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원은 잠시 벤치에 앉아 쉬는 시간을 활용해 프러포즈를 했다. 녹음 기능이 있는 키링에 '결혼하자'는 말 등을 담은 프러포즈 멘트를 저장해 놓고 신지에게 들어보라고 했다.

 

신지가 녹음된 내용을 듣는 동안 문원은 뒷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냈다. 다만 녹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신지는 프러포즈를 눈치 채지 못했다.

 

문원은 "나랑 결혼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반지를 내밀었다. 반지를 받은 신지를 눈물을 보이며 "너무 슬프다"고 했다.

 

문원 역시 눈물을 흘리며 "지금처럼만 옆에서 같이 행복하자. 지금처럼"이라고 말했다.

 

신지를 문원을 끌어안은 뒤 "나 눈치가 진짜 빠른데 생각도 모했다. 이런 이벤트가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고 했다.

 

한편 신지는 연인이자 후배 가수인 7세 연하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한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월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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