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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물든 진달래동산… 친구·연인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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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최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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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18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진달래동산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진달래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28일 부천종합운동장 일원과 진달래동산에서 시작된 ‘2026년 부천 페스타-봄꽃여행’은 5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진달래 개화시기는 서울의 경우 3월22일로 평년(3월29일)보다 7일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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