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이 칸디다성 질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 정보 전달을 위해 '당일치료 캠페인(One-day project)’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질염 치료, 단 한 알로 단 하루 만에 간편하게’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1회 사용 방식에 대한 제품 정보를 알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칸디다균의 증식으로 발생하는 칸디다성 질염은 면역력 저하,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가려움, 분비물 변화, 외음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악화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칸디다성 질염은 병원 진료 외에도 일반의약품을 통해 접근 가능하며, 일반의약품인 클로트리마졸 성분의 카네스텐® 질정으로 관리할 수 있다.
카네스텐® 1질정의 1회 요법은 단 한 번의 사용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여성들이 질염 증상에 보다 부담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임상 데이터(RWE)에 따르면 카네스텐® 1질정(500mg) 1회 요법은 항진균 효과가 보다 빠르게 나타나 하루 만에 칸디다성 질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올해 선보이는 캠페인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메인 영상과 키 비주얼 등이 제작됐다. 카네스텐®의 ‘당일치료’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2030 여성 관중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 잠실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옥외광고(OOH)도 진행된다.
회사 측은 질 건강에 대한 주제가 병원이나 개인적인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적인 공공장소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여성들이 질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료 옵션에 대해 인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 오영경 대표는 “질염 치료에서는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여성이 실제 일상 속에서 치료를 부담 없이 빠르게 완료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며 “카네스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질염 증상과 치료에 대해 보다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것은 물론, 1질정의 빠르고 간편한 1회 요법이 일상 속에서 치료 부담을 낮추면서도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라는 점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네스텐®은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 전에는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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