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속보] 장동혁 “서울에서 ‘반값 전세’ 추진하고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할 것”

입력 :
윤성연 기자 ys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반값 전세·초저금리 대출 추진…청년·신혼 겨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호 공약으로 ‘반값 전세’를 포함한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자이더센트리지에서 주민 간담회를 마친 뒤 “국민이 마음 편히 살고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려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근본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공약 추진을 밝혔다.

 

부동산 공약에는 구체적으로 △서울·수도권 반값 전세 추진 △출산 연동형 주거 자금 대출 추진 △월세 세액공제 확대 △청년 월세 지원 확대 △전세자금 대출 인지세 면제를 위한 인지법 개정 추진 등이 담겼다.

 

장 대표는 “주변 가격의 50%로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를 서울시에서 먼저 추진하고, 이를 빠른 시일 내에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반값 전세는 중앙정부의 행정 절차나 법 개정 없이 지방정부의 공공주택 임대료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급이 가능하다”며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선택해 주시면 반값 전세를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