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또 다시 올렸다.
김동완은 1일 SNS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왜냐하면 신화의 모든 팬들이 나의 스레드(SNS)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날 오전 이른 시간에 글을 올려 "왜 안 잤냐고 물으신다면 생각할 일이 있어서 안 잤다고 말하겠다"며 "내일 자면 되는 직업이라 미안하다"고 적기도 했다.
비슷한 시각 다른 글에서는 "'박제'해야겠다"며 "박제에 대해 좀 회의적이었는데, 내가 너무 남자 입장에서만 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 넘는 경우가 많다"며 "방금도 어린 친구 계정에 달린 댓글 보고 좀 놀랐다"고 덧붙였다.
또 "나도 이상한 아저씨지만, 선 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최근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며 불거진 경솔함 지적과, 뒤이어 터져 나온 전 매니저의 인성 폭로 및 과거 행적 논란에 대해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다만 이후 팀 동료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이 주목받자, 그를 옹호하듯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고 올려 또 다시 일부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편 그는 지난해 11월 SNS에 "오만함이 도를 넘어 꼴값이 돼 버렸다"며 "자중해라, 김동완"이라고 적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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