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8시 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의 한 유통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길이 주변 건물과 야산 등으로 일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오후 8시 31분께 대응 1단계(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광주시는 오후 8시 51분께 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불이 난 공장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900여㎡짜리 단층 건물로 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이면도로 건너편에는 공원묘지가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타워]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