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사회적 대화’ 참여 5단체 대표자 등이 30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결과보고’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가 주도하는 노사정 대화 기구인 사회적 대화는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변화 및 저출산·고령화 등의 사회 전반에 걸친 복합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우 의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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