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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신한, 생산적금융 지원 ‘선구안팀’ 가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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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생산적금융 지원 ‘선구안팀’ 가동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키우는 차원에서 30일 전담 ‘선구안 팀’을 가동했다. 이 팀은 전략영업(RM), 심사역, 산업분석 전문가로 구성됐다. 앞으로 15대 초혁신산업을 7개로 재분류하고 생산적금융 지원 대상 기업 발굴부터 집중적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할 예정이다. 선구안 팀 가동은 산업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과감하게 실행하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선구안 중심 경영’이 본격화된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청년·취약계층에 年 4.5% 대출 지원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은 31일 미소금융 대출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용점수 하위 20%, 차상위계층 이하의 미취업 청년 등 대상 ‘청년 미래이음 대출’ 금리는 연 4.5%, 대출한도는 최대 500만원, 대출기간은 거치 최대 6년·상환 최대 5년으로 설정했다.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한도는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은 2년으로 연장했다.

 

농협손보, 리벨리온 100억 지분 투자

 

NH농협손해보험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혁신 성장 기업 ‘리벨리온’에 손보업계에선 유일하게 100억원을 지분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최근 SK의 AI 반도체 계열사인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기업가치 2조원을 돌파했다. AI 반도체 자립화를 이끄는 독보적인 NPU(신경망처리장치)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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